지역사회에 관심이 있는 구로구 거주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의약과(070-4457-2308)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생명지킴활동가는 위기에 놓인 이웃의 곁을 지키는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모집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 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모집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은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이수한 후 오는 2월 생명지킴활동가로 정식 위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