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을 맞아 클래식 음악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Seminare Concert가 오는 2월 1일(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서초구 EZER Hall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국내외 명곡들을 통해 관객과 감정과 공감을 나누는 클래식 음악회로, 신년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 [코리안투데이] 세미나레 콘서트, 2026 신년 콘서트 © 김현수 기자 |
토브뮤직컴퍼니가 주최하고 M.A.P건축그룹이 협찬하는 이번 신년 음악회는 한국가곡, 외국가곡, 오페라 아리아를 아우르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Seminare’는 관객과 클래식의 씨앗을 나눈다는 의미로, 본 공연은 감동과 힐링을 전하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연진은 테너 오창호, 피아니스트 김종경, 테너 한원근, 소프라노 김현정, 테너 허양 등 국내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각자의 레퍼토리와 해석으로 관객에게 고품격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좌석은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10-8201-6275 또는 010-3480-5155로 가능하다. 공연 장소는 서울 서초구 바우뫼로18길 19, EZER Hall – M.A.P건축그룹 B1이다.
2026년의 출발점에서 클래식 음악이 주는 울림을 통해 삶의 리듬을 다시 다잡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추천할 만한 문화 이벤트다. 공연 관련 후원은 카카오뱅크 3333-04-6362250 (토브뮤직컴퍼니)으로 가능하다.
해당 공연에 대한 세부 사항 및 업데이트는 토브뮤직컴퍼니 공식 채널 또는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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