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MA 2026, 아시아 오픈 런웨이 서울 개최로 글로벌 모델 산업의 새로운 지평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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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글로벌

 

LBMA 2026 행사가 오는 3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의 랜드마크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이번 행사는 제16회를 맞이하는 ‘Asia Open Runway Seoul’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런웨이로서 패션과 탤런트, 그리고 K-팝 스테이지 경험을 융합한 독보적인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차세대 글로벌 모델들의 꿈이 서울에서 실현되는 장으로서,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과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코리안투데이] 글로벌 패션의 중심 DDP에서 펼쳐지는 제16회 LBMA 2026 아시아 오픈 런웨이 서울의 화려한 개막  © 김현수 기자

 

LBMA 2026은 1983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권위 있는 모델 발굴 브랜드 ‘The Look of the Year’의 정신을 계승하며, 전 세계적으로 톱 모델을 배출해 온 정통성을 자랑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지젤 번천, 신디 크로포드, 나오미 캠벨, 이리나 샤크 등 세계적인 슈퍼모델들의 계보를 이을 새로운 인재를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행사가 열리는 DDP는 한국 현대 건축의 정수이자 글로벌 패션의 중심지로, 이번 런웨이를 통해 아시아 모델 산업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K-컬처의 다양한 요소를 결합한 복합 문화 축제로 기획되었습니다. 아시아 각국에서 선발된 유망주들이 참여하는 이번 런웨이는 모델들의 워킹뿐만 아니라 예술적 감각과 퍼포먼스 능력을 동시에 평가받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주최 측인 LBMA STAR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VVIP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관람 세션도 마련하여 행사의 품격을 더했습니다.

 

서울 DDP 아트홀 B2F에서 진행되는 이번 ‘Asia Open Runway Seoul’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많은 패션 피플과 시민들이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2026년은 한국의 디자인 역량이 세계적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는 시기인 만큼, 이번 대회가 가진 상징성은 매우 큽니다. 모델 지망생들에게는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등용문이 되고, 관객들에게는 최신 패션 트렌드와 화려한 무대 연출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LBMA 2026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 패션 산업의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재능 있는 모델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K-팝과 패션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가 창출되는 현장은 대한민국 문화 산업의 저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발굴될 새로운 스타들이 향후 글로벌 패션 위크와 광고 시장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현장의 생생한 소식과 결과는 공식 채널 및 관련 매체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될 예정입니다.

 

[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지역 홍보대사     기자양성과정     지부장·지국장    유페이퍼코리안브랜드대상     최고경영인대상     소비자만족도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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