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뉴른-미래소비자협회, ‘AI 미디어작가’ 양성 및 콘텐츠 사업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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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글로벌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연구소와 주식회사 뉴른, 그리고 미래소비자협회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AI 미디어작가 과정 기획•운영 및 콘텐츠 구독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2월 23일 체결된 본 계약을 통해, 세 기관은 본격적인 산학협력 및 상생 모델 구축의 닻을 올렸다.

 

 [코리안투데이] 한국열린사이버대-㈜뉴른-미래소비자협회 업무협약식  © 지승주 기자이번 협약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를 중심으로 기획•운영되는 ‘AI 미디어작가 과정’에서 생산된 콘텐츠를 ㈜뉴른이 콘텐츠 구독 사업 및 관련 영업의 핵심 소재로 활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특히 작가 양성 및 교육 부문에서는 미래소비자협회가 함께 참여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지원하는 견고한 3자 협업 구조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산학협력 기반의 연구 및 사업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ESG 가치 실현과 일자리 창출이다. 본 사업은 일반 작가뿐만 아니라 시니어, 장애인, 경력단절 여성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AI 미디어작가로 양성하여 새로운 일자리 창출 모델을 지향한다. 대학과 미래소비자협회가 교육 환경 제공과 작가 배출을 통한 안정적인 콘텐츠 생산을 이끌면 , ㈜뉴른은 이를 바탕으로 구독 사업을 기획하고 작가들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 구조를 설계하여 운영하는 방식이다.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수익 공유 모델도 마련되었다. ㈜뉴른은 과정 운영에 대한 기본 콘텐츠 비용을 지급하며 , 구독 사업을 통해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경우 매출액의 15%를 학교 및 해당 콘텐츠 참여 작가에게 수익으로 배분한다. 이 수익 배분 구조는 계약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적용되어 학교, 협회, 작가, 기업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또한, 참여 기관들은 단순 콘텐츠 유통을 넘어 연구개발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강남캠퍼스 내에 ㈜뉴른의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을 통해, AI 미디어, 교육, 플랫폼, 신사업 모델 등에 대한 지속적인 공동 기획과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향후 본 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ESG 경영 및 인증 관련 사업 확장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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