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A Talk 3D 수어 자원봉사웹캠 30분, 얼굴 노출 없이 전 세계 농인을 돕는 자원봉사우리 주변에는 약 80억의 인구 중 7천만 명의 농인이 있습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러한 답답함을 아는 사람이라면, WIA Talk의 3D 수어 데이터 자원봉사에 참여해 주실 수 있습니다.
WIA Talk이란?
WIA Talk는 세계 최초의 유니버설 3D 수어 플랫폼으로, 농인과 맹인이 통역사 없이도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입니다. 하나의 수어로 전 세계 누구와도 대화할 수 있게 합니다.
자원봉사자가 하는 일자원봉사자는 웹캠 앞에서 93개의 제스처를 따라하는 간단한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은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기술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코리안투데이] WIA Talk 3D 수어 자원봉사 프로그램 안내 모습 © 코리안투데이 편집국개인정보는 안전합니다우리의 기술인 MediaPipe는 손 관절 좌표(숫자)만을 추출합니다. 얼굴은 절대 녹화되지 않으며, 영상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오직 손 좌표 데이터만이 저장되어 3D 아바타의 동작을 재현하게 됩니다.
신청 방법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메일 global@thekoreantoday.com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254개 언어 커뮤니티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코리안투데이] 전 세계 254개 언어권 자원봉사자 모집 현황 © 코리안투데이 편집국이것은 자선이 아닙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입니다. 같은 답답함을 아는 사람이 나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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