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G페스티벌 열기 가득, 오늘 밤 공연·불꽃놀이까지

Photo of author

By 코리안투데이 글로벌

 

20일 저녁 ‘TOP 10 가요쇼’ 이어 불꽃놀이로 축제 피날레

 

  [코리안투데이] (사진)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참석자들이 19일 구로G페스티벌 개막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박수진 기자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안양천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구로G페스티벌’에 주말 동안 많은 방문객이 찾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장인홍 구로구청장(왼쪽)이 19일 구로G페스티벌 개막식에서 구로구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 박수진 기자

 

축제장에는 인공지능(AI)·로봇과 가상현실(VR) 등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아이들은 로봇과 바둑을 두고 인공지능(AI) 화가 로봇으로 그림을 만들거나 가상현실(VR) 기기를 착용해 가상현실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구로구민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수진 기자

 

안양천 곳곳에 마련된 체험·판매 부스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잔디광장과 휴식 공간에는 가족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구로G페스티벌을 찾은 방문객들이 안양천 일대에 마련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박수진 기자

 

  [코리안투데이] (사진) 어린이들이 구로G페스티벌에서 가상현실(VR) 체험을 즐기고 있다. © 박수진 기자

 

19일 저녁 열린 구로G페스티벌 개막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구로구민상을 시상하고,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가수 이재훈과 김현정의 공연이 펼쳐져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19일 구로G페스티벌 체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박수진 기자

 

축제 마지막 날인 20일에도 프로그램은 계속된다. 이날 오전 ‘구로 탄소제로 걷기행사’에 이어 인공지능(AI)·로봇, 세계문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저녁에는 박서진, 진성, 안성훈, 마이진 등이 출연하는 ‘TOP 10 가요쇼’와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축제의 마지막 밤을 장식한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구로G페스티벌을 찾은 방문객들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 박수진 기자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주말 동안 안양천을 찾아 축제를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저녁까지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가 이어지는 만큼 축제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사 원문 보기

<저작권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WIA Code — 이 기사 링크
인쇄용 · WIA Code 스캐너로 비추면 인터넷 없이 발행 확인
기사 바로 열기 ·
⇓ PNG 다운로드

댓글 남기기

WIA Family · 88개 언어 무료 학습 게임 — WIAver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