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이 오는 6월 9일부터 28일까지 남산골문화센터 미담전시실에서 기획전시‘동화가 자라나는 여름숲’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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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문화재단 동화가 자라나는 여름숲 © 강석영 기자 |
이번 전시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따뜻한 감성을 주제로 마련됐으며,목공예작가 김종현, 옥수수 공예작가 조창이, 서양화가 장서원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김종현 작가는 자연의 움직임을 담은 목공예 작품을 전시하며, 조창이 작가는 자연의 재료를 활용한 공예품을 통해 일상 속 따뜻함을 전달한다. 또한 장서원 작가는 자연이 주는 소소한 순간들을 그림으로 표현해 관람객들에게 편안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코리안투데이] 동화가 자라나는 여름숲 작가소개 © 강석영 기자 |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평일에는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엽서 컬러링 체험이 상시 진행되며, 주말에는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옥수수 방향제 인형 만들기’ 체험이 열린다. 해당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옥수수 방향제 인형 만들기 체험[5.26.(화) 10:00부터 선착순 신청]
<동화가 자라나는 여름숲> 체험 프로그램 (5월 26일부터) 신청하기 – 네이버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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