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소래역사관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공공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초부터 소래역사관 유휴공간을 활용한 ‘협궤문고’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 [코리안투데이] 남동문화재단 소래역사관, 유휴공간 활용한 ‘협궤문고’ 조성 (사진 제공: 남동구청) |
‘협궤문고’는 소래역사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편의 서비스와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협궤문고’가 설치된 소래역사관 2층 로비에는 구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적과 휴게 의자가 마련돼 있으며, 느린 우체통 편지 작성, 키즈존(Kids Zone) 쉼터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협궤문고’ 조성을 통해 소래역사관을 찾는 구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열 대표이사는 “ ‘협궤문고’ 조성을 통해 소래역사관을 찾는 구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소래역사관 2층 협궤문고가 구민들이 즐겨 찾는 문화공간이자 남동구의 새로운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70-8820-6034)로 문의하면 된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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