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여울문학문인협회가 주관한 시상식은 2026년 8월 22일 오후 1시 열렸으며, 제11회 광복절문학상 문학상 시상식과 제11회 대한민국 노벨상 삼행시 문학상 시상식, 월간시집 98호 8월호 『여울 광복절 노벨상』 출판기념회가 함께 진행돼 문학인들의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행사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문학으로 되새기는 동시에 세계평화·인류행복·한반도평화·국민행복·대한민국의 희망이라는 가치를 시와 문학을 통해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김현수 작가는 이번 제98회 여울문학상 시 신인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그동안 여러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삶에 대한 시선을 문학의 언어로 확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
김 작가는 앞서 국민행복여울문학문인협회가 주관한 제11회 대한민국 문학상 여울 한강문학상 시 신인상을 수상하며 창작 역량을 인정받았다. 2026년 5월 23일 자 상장에는 세계평화와 인류행복, 국민행복과 국민희망, 지구환경과 국토살리기 국민운동 등의 가치를 바탕으로 월간시집 출판을 기념해 시 신인상을 수여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현수 작가는 문학에만 머물지 않고 언론사 지부장, 인공지능 강의, 문화예술, 강연, 브랜드 분야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현재 인공지능융합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의 흐름과 인공지능 융합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코리안투데이 인천동부지부장으로 지역사회와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알리는 언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페트라한국시음악회 문화국장으로 시와 음악, 문화예술이 만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갤러리 미셸 부관장으로서 미술과 전시문화 등 예술 현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와 함께 칼럼니스트로 자신의 생각과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글로 전하고 있으며, 새벽 성공대학 강사로도 활동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대중과 공유하고 있다. 아울러 코리안브랜드대상과 관련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문화가 지닌 가치에도 관심을 넓혀가고 있다.
이처럼 여러 분야에서 사람과 사회를 만나온 경험은 김현수 작가가 시인으로 작품 세계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