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봉사단은 행사에 함께한 시민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제5회 덕풍골 축제에 함께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참여와 응원 덕분에 더욱 즐겁고 뜻깊은 축제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웃고 나누었던 소중한 시간이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특히 여러 분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며 봉사했던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큼 행복했다. 앞으로도 덕풍골과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하는 모든 분들을 늘 응원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규섭 하남호국봉사회 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의미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서로 만나고 소통하며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코리안투데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덕풍골 금잔화 한마당 축제 봉사단 모습 백창희 기자제5회 덕풍골 금잔화 한마당축제는 국군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군가 공연과 주민 참여형 노래자랑, 금잔화 둘레길, 나눔과 봉사가 어우러지면서 세대와 이웃을 잇는 지역 공동체 축제의 모습을 보여줬다.
해마다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장해 온 덕풍골 금잔화 한마당축제가 꽃과 사람, 나눔과 봉사가 함께하는 하남의 대표적인 마을축제로 더욱 뿌리내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