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AI 맞춤형 화장품으로 월 750만 원 추가 수익 가능

Photo of author

By 코리안투데이 마포

 

미용실이 고객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다변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렸다. AI와 빅데이터 기반 피부 분석 기술을 활용한 이 서비스는 고객 한 명당 약 20분의 시간을 들여 개인 피부에 맞춘 화장품을 추천하고 조제사와 연계해 배송까지 지원한다.

고객 만족도 향상은 물론, 미용실의 재방문율 증가와 함께 경제적인 이점까지 기대할 수 있는 모델로, 하루 평균 5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월 최대 750만 원의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된다. 이 서비스는 빠르게 성장 중인 맞춤형 화장품 시장의 흐름과도 맞물려 있다.

 

 [코리안투데이] 피부 상태를 검사하는 장면 © 송현주 기자

“고객 한 명, 한 명의 피부 상태에 따라 화장품을 맞춤 조제해 제공함으로써 미용실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라고 제안을 기획한 위드 아우라의 엄현주 대표는 설명했다.

 

이처럼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는 미용실 업계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기사 원문 보기

<저작권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남기기

NOTICE

언론 윤리강령 개정 안내

안녕하세요, 코리안투데이 편집국입니다.
언론의 공정성과 저작권 보호 강화를 위해 「언론 윤리강령」이 개정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주요 개정 내용

  • 제15조의2 — 사진·이미지 저작권 특별 지침 신설
  • 제18조의2 — 기사 내 연락처 게재 금지 및 광고성 기사 판단 기준 신설

시행 일시

2026년 4월 7일 (목) 00:00 KST

위 시각 이후 송출되는 기사부터 적용됩니다.

개정 윤리강령 전문 확인하기

모든 소속 기자는 개정된 윤리강령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