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나예의 ‘아주 특별한 사과’는 어린이들에게 사과의 용기를 가르치는 감성 그림책이다. 레오와 토비의 이야기를 통해 실수와 용서, 그리고 우정의 성장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은 점점 더 복잡한 사회적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사과’는 종종 간과되곤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사과의 중요성과 그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리안투데이] 신간 《아주 특별한 사과》 표지 © 코리안투데이 편집국저자 강나예는 어린이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는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따뜻한 이야기를 만드는 창작자다. 초등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호흡하며 우정, 갈등, 성장의 순간들을 가까이 지켜보았고, 그 경험을 동화 속에 섬세하게 담아낸다. 첫 작품 『아주 특별한 사과』에서는 사과와 용서라는 중요한 가치를 부드럽고 친근한 언어로 전하며 어린 독자와 부모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책은 레오의 실수와 그에 따른 사과, 그리고 토비의 용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독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 감정 표현과 사회성 발달을 배울 수 있다. 목차는 저자 소개부터 시작해, 레오와 토비의 관계가 발전하는 과정을 세세히 담고 있다.
이 책은 유아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그들은 레오와 토비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 관계에서의 감정 표현과 용서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이는 단순한 동화 이상의 교육적 가치가 있다.
앞으로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어떻게 사회적 관계에서 사과와 용서를 실천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강나예의 ‘아주 특별한 사과’는 전자책 형식으로 출간되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구매는 WIA Book의 도서 상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도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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